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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관리하는 방법? 덧글 0 | 조회 201,826 | 2010-03-08 00:00:00
관리자  

자동차가 재모습을 내기 위해서는 선명한 광택도를 유지해야 외관상 보기도 좋고 페인트 산화현상도 일어나지 않게 됩니다. 자동차가 오랫동안 재모습을 유지 할 수 있는 도장면 관리법을 알아봅시다.

 
◎ 주차

모래나 먼지,이슬,한파등의 외적조건을 생각하면 안전한 지붕이나 벽이 있는 차고에 주차시키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세차

- 가능한 손세차가 좋습니다.

- 자동세차나 셀프세차는 도장면에 많은 기스를 만들고 광택이 점점 사라지게 됩니다.

- 도장면의 먼지나 오염물질은 가능한 손이나 물체로 접촉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세차할때 물을 많이 뿌리십시오.

- 손세차시 가정용 세제의 과도한 사용은 도장면이 가지고 있는 기름 성분을 빼앗아 도장면이 산화 되어 광택도가 낮아 질 수 있습니다.

- 발수 효과의 물방울이 렌즈 역할을하여 도장면을 반점 상태로 오목하게 손상될 수 가 있습니다. 물방울을 바로 닦아 내십시오.

- 잔기스가 생기지 않도록 세무가죽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도장면을 오염시키는 각종 유해물질을 오랫동안 방치하지 말고 자주 세차를 하여 제거 하는 것이 좋습니다.

◎ 광택/코팅

- 광택은 반사율을 높여 시각적으로 반짝거리게 해주고, 원래의 색상을 더욱 진하게 만들어주며, 도장의 탈/변색을 막아줍니다.

- 자동차를 오랫동안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1년에 한번 정도는 광택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신차라도 광택 작업이 필요할 경우, 광택 작업을 해도 도장면에 아무런 손상을 주지 않습니다.

- 도장면에 티끌 하나 없이 아주 깨끗할 경우, 자신이 바로 코팅 작업을 해도 좋습니다. 코팅(고체왁스)을 바르고 오래 건조시키면 닦아 내기가 어려우니까 마르기 전에 닦아 내어도 코팅 효과는 차이가 없습니다.

- 코팅(고체왁스)은 두껍게 바르면 아주 좋습니다만, 닦아 내기가 매우 힘들어 얇게 빠진곳 없이 골고루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초극세사 타올로 깨끗하게 닦아 내십시오.

- 코팅(고체왁스)작업은 자신이 정한 기간에 정기적으로 작업을 하여 애차의 도장면을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 도장면 손상

- 페인트를 칠할 때 절대로 도장이 벗겨진 부위에 직접 분사해서는 안됩니다.

- 종이컵에 적당량을 분사해서 페인트가 뚝뚝 떨어지지 않을 정도의 점도가 되었을 때 아기용 면봉으로 덧칠할 부위에 조금씩 2~3회에 걸쳐 칠하면 됩니다.

◎ 알아야 할 상식

- 요즘에는 차량의 광택도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클리어코트(투명)를 칠합니다. 이 투명을 코팅이라고 알고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코팅이 아니라 도색의 일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광택 작업을 해도 도장면에 아무런 손상을 주지 않습니다.

- 신차는 광택 작업을 하면 안된다고 알고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차량을 출고할때 아주 깨끗하면 상관없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표면이 거친 차량도 많습니다. 이 때는 광택 작업을 해야 합니다. 바로 코팅 작업을 하면 괜찮지만 도장면을 코팅하기 좋은 최적의 상태로 만들지 않으면 광택도와 발수효과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신차에 알맞은 광택 제품과 작업자의 능숙한 기술로 작업하면 스크래치(스월마크)가 생기지 않습니다. 즉, 도장면에 절대로 손상을 주지 않습니다. 잘못된 상식은 바로 아는것이 좋습니다.